교회설립 : 1972년 4월 20일 / 현 교회건축 : 2005년 11월 5일

주님을 경험하는 교회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요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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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정원규

할렐루야!

2022년 새해를 희망으로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야말로 분에 넘치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원남의 모든 가족들에게 우리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평강이 넘쳐나기를 기원합니다.

시편77:14에 “주는 기사를 행하시는 하나님이시라 민족들 중에 주의 능력을 알리시고.”라고 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경이롭고 불가사의한 일을 행하십니다.
그래서 모든 민족들에게 당신의 위대한 능력을 보여주십니다.
코로나의 상황 가운데 지나온 것은 하나님의 기적적인 은혜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해에도 우리를 위하여 기적 같은 일들을 이루어주실 것입니다.
특별히 금년은 우리 원남교회가 설립된 지 50주년이 되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50년의 역사는 주님의 역사이고, 또한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해 ‘믿음의 역사, 사랑의 수고, 소망의 인내’(살전1:3)로 섬겨주신 성도님들의 삶과 헌신의 역사입니다.
저 또한 우리 교회에 부임한 지 30년을 정신없이 달려왔습니다.
교회설립 50년이란 세월이 말해주듯이 험난한 풍랑을 마주해온 현실은 녹록하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진정한 선장이신 주님께서 여기까지 안전하게 인도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교회는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꿈꾸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무엇보다 다음 세대를 더 큰 부흥의 세대로 세워야 하겠습니다.
그래서 우리 주님이 기대하는 바로 그 교회를 만들어가야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됩니다.
2022년 우리 교회 표어는 『주님을 경험하는 교회』 (요14:21)입니다.
주님의 도우심과 주님의 응답과 놀라운 일들을 경험하는 교회이기를 원합니다.

변함없이 함께해주신 여러분의 삶이 영원히 복되길 바랍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주후 2022년 1월
담임목사 정 원 규 올림